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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서 IS 자폭테러, 최소 68명 사상

이라크 바그다드 사이파 종교모임 장소에서 15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폭탄 테러는 시아파 최대 추모일인 아슈라를 치르기 위해 지은 텐트에서 발생했으며 최소 32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쳤다.

아마크통신은 이날 폭탄테러의 배후가 IS라고 주장했다. 테러범은 텐트 안에서 조끼에 숨긴 폭발물을 터뜨렸다.

아슈라는 이슬람 시아파가 숭모하는 7세기 종교지도자 이맘 후세인의 죽음을 추모하는 날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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