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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임금협상 2차합의 가결…파업 종료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사측과 마련한 임금협상 2차 잠정합의안을 15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가결시켰다.

이날 현대차 노조는 전체 조합원(5만179명)을 대상으로 한 찬반투표에서 투표자 4만5920명(투표율 91.5%) 가운데 2만9071명(63.3%)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현대차 노사는 ▶기본급 7만2000원 인상 ▶성과금 및 격려금 350%+330만원 ▶전통시장 상품권 50만원 ▶주식 10주 지급 등의 내용이 포함된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 이로써 약 3개월간 24차례 지속된 현대차 파업사태는 마무리 수순을 밟게 됐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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