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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과 하이파이브 하면 자동 기부…앱 다운받으면 상품권·영화표·에코백

16일에 열리는 ‘2016 위아자 나눔장터’에서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마련한 풍성한 문화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다.

곳곳에 즐길거리, 푸짐한 경품
원조 아이돌 ‘바다’ 개막 축하공연
솜사탕·가족신문 만들기 행사도

이날 오전 11시~11시30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개장식에는 가수 ‘바다’가 참석해 축하공연을 한다. 바다는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바다는 2006년부터 10년째 국내 비정부기구(NGO)인 위스타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2010년에도 위아자 나눔장터 개장식에 참석해 축하공연을 했다.

개장식 전에는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오프닝 공연도 펼쳐진다. 7인조 걸그룹 소나무의 멤버 민재는 JTBC 인기 예능프로그램 ‘걸 스피릿’에 출연해 활약했다. 소나무는 JTBC 홍보존에서 오전 11시30분에 열리는 ‘소나무와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행사에도 참석한다. 소나무 멤버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인원수만큼 기부금이 적립된다. 당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배부해 최대 200명에게 소나무와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위스타트는 그라피티(Graffiti·공공장소에 쓰인 낙서) 행사 ‘나비효과’를 준비했다. 그라피티 아티스트 백하나씨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가로 4.5m 크기의 합판에 나비 형태의 그라피티 작품을 완성할 계획이다. 위스타트는 삼척 미역귀, 속초 식혜, 정선 곤드레나물 등 강원도 특산물도 판매한다.

중앙일보는 풍성한 경품을 준비했다. 중앙일보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거나 중앙일보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르면 마트나 편의점 상품권, 영화 예매권, 에코백 등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지역 나눔장터에서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부산에서는 어린이 치어리딩팀 ‘슈팅스타’의 식전 공연과 무료 솜사탕 만들기, 가족신문 만들기, 에코화분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가 준비돼 있다.

대전에서는 대전대 청룡 응원단의 공연과 마술공연이 진행된다. 바느질 인형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행사도 열린다. 대구에서는 퓨전국악공연과 OX 환경퀴즈, 재활용 배지와 팔찌 만들기 등이 곁들여진다.

채승기 기자 ch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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