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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준기의 병세 악화로 충격에 빠진 소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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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판타스틱’에서는 홍준기(김태훈 분)의 병세 악화로 충격에 빠진 이소혜(김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소혜는 평소와 달리 연락이 뜸한 홍준기가 어딘가 이상하다고 여기던 차에 류해성(주상욱 분)으로부터 홍준기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는다. 이소혜는 평소 정신적 지주였던 홍준기가 쓰러졌다는 사실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한다. 급기야 현실을 부정하더니 차마 홍준기를 찾아가지 못하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기에 이른다. 설상가상 이소혜는 최진숙(김정난 분)의 협박에 맞서 싸우다 경찰서로 향해야만 하는 처지에 놓인다.

한편 백설(박시연 분)은 김상욱(지수 분)의 손을 잡으면서 본격적으로 연애 감정을 갖게 된다. 백설은 더 이상은 지체할 수 없다는 생각에 남편 최진태(김영민 분)와의 이혼을 결심한다. 백설과 김상욱의 뒤를 캐던 최진태는 점점 둘의 사이를 의심하고 분노한다. 결국 백설은 정식으로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다시 시댁에 들어가 남편과 시어머니 앞에 선다.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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