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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야기 맛이야기] 경기(7) 한식계의 대표 선수 '갈비탕', 강부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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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찾는 식당

갈비탕은 우리나라를 넘어 외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한식계의 대표 선수다. ‘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강부자집'은 갈비탕으로 소문난 맛집으로, 주인장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식당의 모든 음식을 준비하 기에 믿고 찾는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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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0인분만 준비하는 갈비탕

한국국토정보공사 김포지사 직원이 추천하는 맛집

하루에 50인분만 준비하는 '강부자집'의 갈비 탕은 3~4시간 푹 고아낸 육수에 갈비와 당면, 파를 넣어 뚝배기에 담아낸 건강 보양식이다. 푸짐하게 들어간 갈비는 식혀서 손으로 뜯어먹는 맛이 일품이다. 물, 식초, 진간장을 1:1:1 비율로 만든 소스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그 맛이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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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더한 밥과 반찬

갈비탕은 3가지 반찬이 항상 세트로 차려진다. 기본적으로 김치와 깍두기는 일 년 내내 변함없이 나 가는 반찬이다. 나머지 반찬에 특별함이 있는데 계절에 따라 제철 음식으로 준비한다. 짭쪼롬한 조개젓무 침과 쌀눈을 넣어 건강한 맛을 더한 밥은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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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한우가 신의 한수

'강부자집'은 한우 전문 식당이다. 1++ 한우만 사용하기에 최상의 한우를 맛볼 수 있다. 등심과 꽃등심은 살짝 구워 먹으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 고소한 육회도 손님들이 자주 찾는 인기 메뉴다. 소 고기에 대한 정직한 맛으로 승부하는 '강부자집'은 어떤 메뉴를 선택하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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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국토정보공사, 2016 땅이야기 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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