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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실종된 여자를 전자발찌 찬 남자가…경주 괴담은 사실일까?

▲ '궁금한 이야기Y' 실종된 여자를 전자발찌 찬 남자가…경주 괴담은 사실일까?
?'궁금한 이야기Y' 실종된 여자를 전자발찌 찬 남자가…경주 괴담은 사실일까?



14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경주를 떠들썩하게 만든 괴소문의 진실과 거짓을 파헤쳐 본다.



지진 공포에 태풍으로 가뜩이나 흉흉해진 경주 지역에 얼마 전부터 충격적인 괴담이 떠돌고 있다.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유포되는 괴담의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실종된 여자를 전자발찌 찬 남자가 OO여관에서 살해 후 토막 내서 칠평천에 유기" 구체적 지명은 물론 살해 장소, 시신 유기 장소 심지어 용의자로 지목된 남자의 신상과 사진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소문을 더욱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지역 인근 파출소에까지 이 소문에 대해 묻는 전화가 끊이지 않을 정도였다고 한다. 괴담은 과연 사실일까?



지난 10월 2일 경주에서 한 남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특수강도 및 강간으로 11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후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다고 한다. 놀라운 사실은 남자가 도주하기 한 달 전 인근 지역에서 40대 여성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두 사람이 같은 다방에서 사장과 종업원으로 일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루머는 급격히 확산 돼 시민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그리고 최근 경찰의 대대적인 추적 끝에 검거된 남자가 실종된 여인을 살해했다고 자백하기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이 괴담은 모두 사실이었던 걸까? 오늘(14일) 오후 8시 55분 방송.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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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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