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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리틀축구단' 창단 가시화

▲ 구리시의회 신동화(더불어민주당)의원이 제264회 임시회에서 '구리시 리틀축구단 설치 운영조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구리시의회 제공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리틀야구단을 창단했던 구리시에 이번에는 리틀축구단이 창단될 전망이다.



더민주 신동화 시의원 대표발의..시의회, 운영조례 만장일치 통과

13일 구리시의회 등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264회 임시회에서 신동화(더불어민주당)의원이 대표 발의한 ‘구리시 리틀축구단 설치 운영조례’가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해당 조례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리틀축구단 단장 단원 등 구성에 관한 규정 등 구리시 리틀 축구단 창단과 관련 세부 규정사항이 담겨 있다.



이번 조례로 구리시리틀축구단 창단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 본격적인 창단 논의가 추진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지난 1996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구리시리틀야구단을 창단해 각종 대회에서 수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수준의 실력을 자랑하는 명문구단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매번 대회때마다 우승후보로 거론되며 대한민국 리틀야구 발전에 대한 기여도 역시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창단될 구리시리틀축구단도 리틀야구단과 함께 구리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명문 구단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이번 조례를 대표발의한 신동화 의원은 “이번 조례제정을 계기로 구리시 리틀축구단이 조속히 창단되길 희망한다”며 “ 앞으로 구리시 리틀축구단이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신 의원은 ‘구리시 리틀축구단 설치 운영조례’외에도 ‘구리시 인터넷 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구리시 고구려 대장간마을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설의 사전 사우 점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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