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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딧(SODIT) "경매 낙찰가율 예측은 부동산P2P의 핵심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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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담보 P2P 소딧(SODIT)

올해 2월 출범하여, 9월 말 누적투자액 50억 원을 돌파한, 부동산 전문P2P 소딧(SODIT)은 자사가 출시하는 부동산 담보 상품은, 경매 관련 자금 대출 상품 비율이 높고, 경매 관련 상품 이외, 일반적인 상가, 아파트등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 상품 역시 부도가 발생할 경우, 원리금 회수 방안 중 하나가 경매를 통한 방법이기 때문에 담보로 잡은 부동산의 경매 시 낙찰가율 예측은 소딧과 같은 부동산 담보 P2P의 핵심 역량이라고 전했다.
 
소딧은 진행했던 경매 관련 자금 대출과 관련, 상품 출시 때 예상한 해당 부동산의 낙찰가율과 후에 실제로 경매를 통해 이루어진 낙찰가 사례를 자사 홈페이지에 비교 공개했다. 이를 보면, 소딧이 잡은 예상 낙찰가와 비교해 약 90%의 범위 내에 있다. 예를 들어, 13호 상품의 경우, 소딧이 판단한 예상 낙찰가는 17억 원이었고, 실제 낙찰가는 이보다 1천만 원 적은 16억 9천만 원이었다. 17호 상품을 보면, 담보 부동산의 법원감정평가금액은 2,033,656,800원이었고, 소딧은 19억 원으로 감정 평가했다. 해당 부동산에 선순위 대출금이 있었지만, 소딧의 예상 낙찰가율을 생각할 때 후순위 대출도 충분히 안전하다고 판단 1억 3천만 원의 대출이 실행되었다. 그리고 실제로 해당 부동산은 19억 5천 7백만 원에 낙찰되었다. 소딧은 이렇게 낙찰가율이 정밀할 경우, 부정적인 인식이 많은 후순위 대출건이라도 안전성 면에서 신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 P2P 대출 실행 시, 담보 부동산의 경매 시 예상 낙찰가율을 산정하고, 원리금을 충분히 회수할 수 있을 범위 내에서만 대출을 실행하기 때문에, 정확도는 상품의 안전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너무 보수적으로 잡았을 경우 대출자가 필요한 금액의 대출이 어려워 부담이 되며, 반대의 경우, P2P상품은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 부도시 원리금 회수의 문제가 발생, 투자자에게 손실을 끼칠 수 있다. 따라서 대출자와 투자자 모두를 위해 정확도가 높은 낙찰가율 예상이 중요하다. 타 업체가 외부 기관 감정가 수치만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소딧은 외부 감정가와 함께 자체 예상 낙찰가를 상품 소개 페이지에 공개하여 투자 전 투자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초창기에 개인신용대출을 주로 취급했던 P2P업체들이 수익률이 높고, 안전장치가 잘 설정되어,  투자자에게 인기가 높은 부동산 담보 상품을 점차 확대하고 있지만, 부동산 담보는 개인신용대출 상품과 마찬가지로 해당 분야 전문성이 크게 요구되어 쉽게 카피하지 못한다. 소딧(SODIT)의 장동혁 대표는 "부동산 전문 투자가로서 실제 경매 시장을 경험하고 직접 투자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채권최고액, 대출법인 자기자본, 투자 BEP등 다양한 지표를 확보하고 판단하기 때문에, 금융기관에서 담보 대출을 담당했다고 해도 실전에서 자기 자본으로 뛴 전문가들과는 역량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라고 전하며,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안전한 상품을 만드는데 무엇보다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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