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장기동~홍대입구, 거점정류소만 지나는 급행버스 도입

기사 이미지

[ 사진 중앙포토 ]

출퇴근 시간대 만원버스를 타느라 고생했던 시민들을 위한 희소식이 전해졌다.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서울 홍대입구역까지 거점정류소만을 지나치는 굿모닝급행버스가 15일부터 운행된다.

12일 경기 김포시가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서울 홍대입구역까지 거점 정류소만을 도는 굿모닝 급행버스 'G6000번'을 15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굿모닝 급행버스는 김포한강신도시 장기동 KCC 고창마을을 기점으로 가현초~수정마을~반도유보라 2차~풍경마을을 거쳐 홍대입구역까지 왕복 운행된다.

굿모닝 급행버스 'G6000'는 2층 버스 2대를 포함해 총 11대이다. 5시 20분에 첫차가 출발하고, 24시 20분에 막차가 출발한다. 배차간격은 출퇴근 시간에는 10분 간격이며 그 외 시간대에는 2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구헌상 도 교통국장은 "굿모닝 급행버스를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서울 진입 노선이 확충돼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