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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화성 편도 여행에 수만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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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DB]

"우리는 2027년 화성에 갈 것이다"

네덜란드의 한 회사에서 실제 화성에서 생활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회사 마스원(Mars One)의 대표 바스 란스도르프(Bas Lansdorp)는 CNN 인터뷰에서 "우리는 2027년에 화성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화성으로 갈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다.

란스도르프에 따르면 화성행 티켓은 편도다. 즉, 화성에 가는 사람은 남은 여생을 전부 화성에서 보내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그들에게는 화성을 탐사하는 미션이 주어지게 된다.

일반인도 화성 프로젝트에 지원할 수 있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화성 프로젝트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란스도르프는 "2년마다 4명씩 선발할 예정"이라며 "탐사 후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보다는 정기적으로 사람들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워크"라며 "화성에 간 사람들은 서로에게 의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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