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내일모레 불혹 39살 김사랑, 우월한 동안 미모 과시

기사 이미지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우월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1일 김사랑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라커룸에서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검정색 티셔츠에 머리도 뒤로 묶은 수수한 차림이다.
 
추천 기사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2000년 제 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고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