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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조현아 열애설 부인…'막역한 친구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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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DB/일간스포츠]


가수 존박과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11일 한 매체는 "가수 존박과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2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보도되자, 양측 소속사는 빠르게 열애설을 부인했다. 존박 소속사 뮤직팜과 어반자카파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서로에게 확인한 결과, 모임에서 자주 만나 음악 교류와 취미 공유를 하는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공식입장 전문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어반자카파 보컬 조현아와 존박 열애설 사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합니다.

조현아와 존박에게 열애 사실에 관해 확인한 결과 또래 친구들의 모임에서 자주 만나 음악 교류와 취미 공유를 하는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친구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 아티스트들의 우정을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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