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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스, 페이스북 광고기술 부문 ‘마케팅 파트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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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통합 광고대행사 엠포스(대표 윤미경)가 지난달 28일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트너(Facebook Marketing Partner)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트너는 페이스북 마케팅을 보다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노하우와 솔루션을 가진 기업을 미국 페이스북 본사의 엄격한 심사 후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엠포스는 지난 2015년 해커톤 수상에 이어, 자체 개발한 픽데이터(Pickdata)를 통해 페이스북의 광고 기술(Ad Technology) 부문 마케팅 파트너가 됐다.
 
엠포스 정찬우 본부장은 “국내의 온라인 통합 광고대행사로는 유일하게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됐다”면서 “이는 16년간 축적해온 퍼포먼스 분야의 디지털마케팅 경험과 기술력이 합쳐져, 실질적인 광고주의 매출 증대를 만들어 내는 광고플랫폼 Pickdata의 영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픽데이터의 기술력과 더불어, 페이스북 광고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인 전략기획 및 컨텐츠 제작에 대한 노하우도 인정받은 결과”라고 덧붙였다.
 
한편, 엠포스의 픽데이터는 검색광고 등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용과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관심사 추천 ▶타겟시뮬레이션 ▶실시간 운영팁 제안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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