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걸음 물러서서 보면 '이것'이 보인다

Step back. Mady by Ilja Klemencov.

'한 걸음 물러서라(Step back)'이라는 제목의 이미지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그림은 러시아의 아티스트 일자 클레멘코프(Ilja Klemencov)가 그린 그림으로 흑백 지그재그 무늬로 구성돼있다.
추천 기사

어떤 사람들은 이 그림 속에 숨어있는 그림을 바로 찾아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눈에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림의 비밀을 즉시 알아차리는 사람은 전체의 약 10%밖에 되지 않는다.

그림 속 판다를 찾기 위해선 그림 앞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모니터 10cm정도 떨어진 곳에 손가락을 두고, 손가락에 초점을 맞추면 그림이 흐리게 보이면서 판다가 나타난다.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멀리서 보는 방법도 있다.

이 흑백 그림에 숨어있는 판다는 1961년 설립된 '세계 자연보호 기금(World Wide Fund for Nature, WWF)'의 마스코트다. 멸종 위기종인 대왕판다를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