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벼락 맞은 비행기, 어떻게 됐을까?

 
하늘을 나는 비행기가 벼락에 맞으면 어떻게 될까?
이 순간을 포착한 영상이 최근 공개됐다.
 
기사 이미지

호주 나인뉴스가 보도한 이 영상에 따르면 당시 비행기는 악천후 속에 아이슬란드 상공을 날고 있었다.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를 떠나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이 비행기는 고도를 낮추고 있었다. 이때 갑자기 비행기에 벼락이 떨어졌다. 비행기 머리 부분으로 떨어진 벼락은 꼬리 부분으로 관통했다.

이 아찔한 장면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비명을 지르며 대형사고를 우려했다. 하지만 비행기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비행을 계속했다.
 
기사 이미지
매체에 따르면 비행기 동체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져 전류가 표면을 따라 퍼지도록 설계된다. 또 피뢰침 역할을 하는 정전기 방출기가 동체 곳곳에 있어 벼락에 의해 큰 사고로 이어질 확률은 드물다고 보도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영상 유튜브 채널 Unusual Things]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