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장동현 사장 음성인식디바이스…권영수 부회장은 카메라

이달 16일 위아자 나눔장터

‘2016년 위아자 나눔장터’에 기업·금융계 인사들의 사연이 깃든 물품들이 도착하고 있다.
기사 이미지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조훈현 9단과 조치훈 9단의 친필 서명이 적힌 바둑판을 기증했다. 매년 위아자 나눔장터에 다수의 물품을 보내온 허 회장은 중국식 화병·찻잔·면기 등도 함께 내놨다.
기사 이미지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평소 소지하고 다니며 일상을 담던 파나소닉 카메라를,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은 중국 고대 진나라와 한나라 시대부터 청나라까지 왕조별 주화 관련 이야기를 담은 화폐집을 기증했다. 총 3000부만 제작된 이 화폐집은 허 부회장이 2012년 장다밍 중국 산둥(山東)성장에게서 받은 물품이다.
기사 이미지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날씨·일정을 확인할 때 쓰던 음성인식디바이스를 보탰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황제침향원(침향·녹용 등 16가지 원료로 만든 환)을,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은 부인 김경은 작가가 그린 동양화를 각각 기증했다.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은 15년간 소장한 그림을 보내왔다. 김연중 윌로펌프㈜ 대표가 보낸 커피메이커와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가 기증한 사진 액자와 캐리어도 나눔장터에 나온다.

서준석 기자 seo.junsu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