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다이제스트] 월드컵 최종예선 B조 일본·호주 무승부 外

월드컵 최종예선 B조 일본·호주 무승부

일본축구대표팀이 11일 호주 멜버른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4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일본은 2승1무1패(승점7), 호주는 2승2무(승점8)를 기록했다. 일본은 전반 5분 하라구치 겐키(헤르타 베를린)가 최전방 스트라이커 혼다 게이스케(AC밀란)의 침투 패스로 1대1 찬스를 맞았다. 하라구치는 침착하게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하라구치는 후반 6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호주의 측면 크로스가 올라오자 상대를 밀어 호주에게 페널티킥을 내줬다. 호주 키커로 나선 마일 예디낙(애스턴빌라)은 가운데로 차 넣어 동점골로 연결했다. 일본은 호주와의 통산 상대전적에서 9승7무6패로 우위를 지켰다. 그러나 월드컵 예선에서는 호주를 만나 5무2패 열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멜버른 원정에서도 무승(1무4패)을 이어갔다.

클리블랜드 3연승,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

클리블랜드가 11일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5전3승제) 3차전에서 보스턴을 4-3으로 꺾고, 3연승으로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했다. 클리블랜드는 15일부터 토론토와 맞붙는다.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는 워싱턴이 원정 3차전에서 LA 다저스를 8-3으로 꺾고 1패 뒤 2연승을 거뒀다. 샌프란시스코는 11일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3차전에서 시카고 컵스를 6-5로 꺾고 2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벤테케 8.1초만에 골 … 역대 최단 시간

벨기에 축구대표팀 공격수 크리스티안 벤테케(26·크리스털 팰리스)가 11일 지브롤터와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유럽예선 H조 경기에서 킥오프 8.1초 만에 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역대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1993년 산마리노의 다비데 괄티에리가 기록한 8.3초다. 벨기에가 6-0으로 이겼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