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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 하늘에서?…‘사선녀’ 미인들 서울 나들이

전북 소충ㆍ사선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양영두)가 주최한 ‘제30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이 11일 오후 서울 서소문로 중앙일보를 방문했다. 이들은 지난 9월22일부터 나흘간 전북 임실군에서 열린 ‘제54회 소충ㆍ사선문화제’ 기간에 선발됐다. 사선녀선발대회에는 국내 지원자 중 1차로 뽑힌 30명이 본선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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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회 사선녀 선발대회 입상자들이 11일 본사를 방문했다. 왼쪽부터 사선녀 진 유혜리ㆍ선 정무린ㆍ미 이유나ㆍ정 조정연ㆍ포토제닉 조다선명ㆍ인기상 구가은ㆍ향토미인 김지수ㆍ김현진 씨. 김성룡 기자

사선녀 진에는 유혜리(17ㆍ한림연예예술고 재학)양이 영예를 차지했다. 사선녀 선에는 정무린(23ㆍ국민대), 미 이유나(22ㆍ전주), 정 조정연(20ㆍ김제), 포토제닉 조다선명(23ㆍ경희대), 인기상 구가은(19ㆍ이화여대), 향토미인(고추아가씨) 김지수(20ㆍ군산대)ㆍ김현진(22ㆍ임실)씨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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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충ㆍ사선문화제전위원회 양영두 위원장은 “이들 사선녀들은 향후 1년간 홍보사절로서 열매의 고장인 임실의 농ㆍ특산품인 고추ㆍ치즈ㆍ배ㆍ가시엉겅퀴 등을 전국에 알리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또한 전북의 중요 문화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향토문화홍보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룡 기자 xdrag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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