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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관리공단 하반기 34명 신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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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관리공단이 사무직을 포함해 직원 34명을 신규 채용한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11일 업무가 증가했고 임금피크제 시행으로 인건비가 절감돼 하반기 채용규모를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엔 25명을 선발했다.

채용분야는 사무직 10명, 기술직(토목ㆍ건축 등) 14명, 업무직(사무ㆍ전기 등) 10명이다. 토익 650∼700점 이상에 분야별로 기사나 기능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공고일 전날(10월 3일)부터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한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업무직 사무와 전기분야에선 고졸자 5명을 선발한다.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www.dgsisul.or.kr)으로 원서를 접수하며 필기ㆍ실기ㆍ논술 및 면접을 거쳐 다음달 2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대구시의 도로와 가로등ㆍ수영장 등 각종 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이다.

대구=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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