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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재해석 'REBIRTH'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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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진 작가의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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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작가의 `반닫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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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작가의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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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철 작가의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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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호 작가의 `월넛 TV`

디자인 그룹 '엇모스트(UTMOST)'가 특별한 전시 'REBIRTH'를 마련했다. 12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윤현상재 스페이스 B-E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월넛 TV장, 콘솔 테이블, 펭귄 장식 등 기존의 사물과 개념을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를 기획한 작가 겸 아트 디렉터 정치호씨는 "물건은 시간이 흐르면서 크고 작은 이야기가 쌓이는데 그게 모여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며 "이번 전시는 평소 작가들이 주목했던 오래된 소품에 새롭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라고 말했다.

조소작가 권소진, 박민주, 박영철, 금속작가 김재현, 가구작가 김현희, KIRHO, 가구 브랜드 KKLEM이 전시에 참여했다. 오프닝은 12일 오후 7시.

글 = 전민규 기자 jeonmk@joongang.co.kr, [사진 엇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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