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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법원, 페이스북에 24시간 서비스 중단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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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법원이 페이스북 서비스 중단 명령을 내렸다.

10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남부 산타 카타리나 주 조인빌리 시 선거법원의 헤나투 호베르지 판사는 이날 페이스북 서비스를 24시간 동안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호베르지 판사는 페이스북이 지난 2일 시행된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후보의 허위 경력을 기재한 내용을 삭제하라는 법원 판결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브라질 법원은 지난해 12월 페이스북이 수사당국에 정보를 제공하라는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며 페이스북의 세계 최대 메신저 서비스 ‘왓츠앱’(WhatsApp)의 사용을 12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올해 3월에는 수사 비협조를 이유로 페이스북의 디에고 조단 부사장을 붙잡았다가 하루 만에 풀어주기도 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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