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철의 사나이’ 81년 칸 황금종려상 폴란드 거장 바이다 감독 별세

기사 이미지

안제이 바이다

폴란드 거장 안제이 바이다(사진) 감독이 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90세. 2차 세계대전, 민주화 등 폴란드의 현대사와 개인의 삶을 영화에 담아온 바이다 감독은 30대에 연출한 ‘제너레이션(1955)’ ‘카날(1957)’ ‘재와 다이아몬드(1958)’ 등 전쟁 3부작으로 명성으로 얻었다. 독일군을 피해 지하수로에 들어간 폴란드 병사 이야기를 다룬 ‘카날’은 1957년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 폴란드 민주화 과정을 그린 ‘철의 사나이’(1981)로는 1981년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