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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전 가구가 85㎡ 이하…SRT로 강남 30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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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개통을 앞둔 수서발 고속전철(SRT) 평택 지제역 인근에 동문건설이 4567가구 대단지 아파트 평택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조감도)를 공급한다. 전 가구가 주택수요가 많은 85㎡(이하 전용면적) 이하의 중소형이다. 김정두 동문건설 분양소장은 “올해 평택시 특별공급 제외 공급물량 중 59㎡ 이하 소형아파트의 공급 비율은 11.37%에 불과하다”며 “소형 아파트에 대한 희소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

단지는 SRT 평택 지제역과 가깝다.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강남 수서역까지 20~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쌍용자동차 공장과 평택 종합물류단지, 안성 원곡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등이 있다. 삼성반도체 산업단지와 미군기지 이전, LG전자 산업단지 확장이 예정돼 있다.

아파트는 자녀를 위한 시설을 다양하게 갖출 예정이다. 입주민 자녀는 서울 강남 명문학원을 옮겨온 ‘대치동 명문학원 타운’에서 공부할 수 있다. 현재 강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진의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단지 안에서 캠핑할 수 있는 ‘키즈캠핑파크’를 비롯해 키즈물놀이터를 조성한다.

주부를 위한 각종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주부맞춤형 전문강좌인 맘스아카데미를 비롯해 맘스사우나, 맘스카페 등이 조성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외부에서 조명과 냉·난방 등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냉장고·세탁기·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을 스마트홈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평택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는 지난 8월 1차로 3개 블록 지하 1층~지상 27층 59~84㎡ 총 2803가구를 분양했다. 현재 미계약 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6만원. 입주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10-2번지에 마련됐다. 문의 031-651-7733

함승민 기자 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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