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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야기 맛이야기] 인천(5) 복어, 살아있네! 계산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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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요리는 달인에게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북부지사 직원이 추천하는 맛집

'계산복집'은 1993년도에 오픈을 하여 한 자리에서 24년째 운영 중인 복어요리전문점이다. 복어요리사자격증과 위생관리사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30년간 복어요리를 해온 주인장은 그야말로 복어요리의 달인이다. 특히 철저한 위생과 안전을 중시하며, 복어요리전문가답게 복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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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건강도 다 챙길 수 있는 웰빙 음식

복어는 저칼로리, 고단백질음식으로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최고라 할 수 있다. 또 통증과 염증을 제거하고 수술 전 후의 환자회복에 좋기 때문에 실제로 '계산복집'은 의사들의 추천으로 환자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처럼 맛과 건강 모두를 생각한다면 복어만한 요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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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복어요리는 여기 다 있다

'계산복집'은 전 메뉴가 복어로만 이뤄져 있는 복어전문집이다. 그만큼 다양한 복어요리가 구성돼 있어 다채롭게 복어요리를 즐길 수 있다. 가장 선호하는 복어지리를 비롯해 복어매운탕, 복어불고기, 복어사시미, 복어샤브샤브, 복어찜 등이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해 가족단위로 먹을 수 있는 복어튀김과 복어탕수육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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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재배한 채소부터 주변 자연경관까지

'계산복집'의 특징 중 하나는 계산농원을 직접 운영해 무농약으로 기른 식재료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오이, 고추, 가지, 호박, 감자, 고구마, 각종 쌈재료 등을 친환경 재배해 매일 아침 그날 요리재료로 나가기 때문에 음식의 맛과 건강의 질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주변에는 계양산이 있어 '계산복집'은 지인들과 바람 쐬고, 건강한 복어도 맛볼 수 있는 최적의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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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국토정보공사, 2016 땅이야기 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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