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똑똑하게 집안 스타일과 분위기를 만들자, 추천 스마트램프 4종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특히나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를 위해 무드등을 방안에 켜놓는 경우가 많다. 무드등 역시 갈수록 진화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악 재생을 하거나 조명을 켜는 등 스마트램프를 사용하는 경우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늦은 밤 조용한 집안에 은은하게 울리는 음악과 분위기 있는 조명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램프를 소개한다.





ⓒ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램프는 인테리어 소품이라 할 만큼 수려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 대부분이다. 침실에 놓고 쓸 수 있는 제품뿐만 아니라 선선한 가을밤 야외에서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램프도 눈여겨볼만하다. 관심 있는 사용자들을 위한 추천 스마트램프를 소개해 본다.







▷똑똑한 인공지능이 돋보인다 - SK텔레콤 NUGU

©



SK텔레콤에서 선보인 인공지능(AI) 서비스 ‘누구(NUGU)’는 AI를 갖추고 있어 많은 스피커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마이크, 스피커, LED 조명 등을 기본적인 장비만 갖추고 있다. 사용자가 음성 혹은 텍스트 명령을 내리면 연결된 와이파이(Wi-Fi)를 통해 서버로 데이터를 보내고 피드백을 받아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NUGU는 AI 측면에서 아직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지만 이제껏 보지 못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분명하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인 ‘SKT 스마트홈’,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과 연동해 음성명령을 통해 가정 내 가전을 조작하거나 특정 노래를 재생할 수 있다.



UGU는 특정 가수의 이름이나 노래명 또는 장르를 말하면 노래를 재생해준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음성명령과 텍스트 명령을 내리는 것도 가능한 데 이를 이용하면 집 밖에서도 NUGU가 음악을 재생하도록 명령할 수 있다. SK텔레콤 NUGU는 9만 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초음파 가습, 아로마 디퓨져 기능까지 - 아토마이저 스마트램프 4in1





ⓒ





idea3에서 선보인 스마트램프 ‘아토마이저’는 하나의 제품의 4가지 기능을 담아냈다. 초음파 가습기 기능에 7가지 무드등, 아로마 디퓨져, 스피커 등 4 in 1 제품이다. 손을 대지 않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간편하게 일주일 내내 새로운 LED 조명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달리할 수 있다.



초음파 방식의 가습으로 전력 소모량은 적을뿐 아니라 유지비용도 많이 들지 않는다. 더구나 저소음 설계로 늦은 밤 아이가 있는 방안에 은은하게 조명 대신 켜두고, 가습으로 아이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LED 조명을 바꾸는 것과 함께 원하는 음악을 간단하게 버튼을 눌러 쉽게 듣는다. 파랑, 노랑, 빨강, 녹색, 보라, 아쿠아, 흰색 등 그날의 기분과 분위기에 맞게 조명을 조절하고 은은한 아로마향으로 헬스 테라피 효과까지 얻는다. 아토마이저 스마트램프는 7만 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좋아하는 색상을 램프에 입힌다 - 샤오미 이라이트 스마트램프



ⓒ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내 맘대로 빛을 조절하는 샤오미 이라이트 스마트램프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간단하게 원하는 색상의 빛을 은은하게 낼 수 있다. 빛과 그늘까지 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성냥, 양초, 백열등, 스튜디오 조명, 일광, 형광등 등 다양한 형태의 빛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이라이트 스마트램프는 스마트폰에 간직한 사진들 중 좋아하는 색상을 조명에 적용하면 그 색상이 이라이트에 구현된다. 뿐만 아니라 어플을 이용해 색상의 변동이나 밝기 전원 ON/OFF도 가능하게 한다.



세련미 넘치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샤오미 이라이트 스마트램프는 샤오미 미밴드와 애플리케이션으로 연결하면 수면시 자동 OFF 기능까지 갖췄다. 어둠을 싫어하는 사람에 맞춰 신체 리듬에 따라 조명이 천천히 꺼지기 때문에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 방에 놓고 쓰기에 안성맞춤이다. 샤오미 이라이트 스마트램프는 5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으로 야외에서 분위기를 만든다 - Playblub garden





ⓒ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무드가 있는 조명이 필요하다면, 마당이 있는 집에 적당한 ‘플레이벌브 가든’을 추천한다. Playbulb garden(플레이 벌브 가든)은 야외에서도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비, 먼지 등 외부의 자극에도 사용성에 전혀 문제가 없다.



‘플레이벌브 가든’은 태양열 충전기를 사용한다. 태양열에너지 자동 충전으로 최대 20시간 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이다. 색상은 스마트폰을 통해서 원하는 색상을 설정할 수 있으며, 스마트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어두워지면 자동적으로 조명이 켜지고 밝으면 자동으로 꺼진다.



또한 무게가 가볍고 복잡한 전선 등이 없어서 깔끔해 사용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하고 사용하기가 매우 간편하다. 무지개, 무지개 그라데이션, 플리커, 촛불, 펄스 등 5가지의 특수 조명 효과를 지원한다. 음악에 맞춰 제품을 흔들면 랜덤으로 색상이 바뀌는 등의 기능도 담아낸 Playbulb garden은 5만 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안병도 기자 (catchrod@betanews.net)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