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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여행국은 핀란드…한국은 61위"

여행 전문 인터넷매체인 '트래벌러닷컴'이 세계경제포럼(WEF)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전 세계 국가 중에서 여행하기 가장 안전한 나라는 핀란드라고 9일 보도했다. 한국은 61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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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WEF가 전 세계 141개국을 대상으로 관광산업 경쟁력을 평가하면서 '안전과 치안' 분야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핀란드가 6.7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중동에 있는 카타르(6.61점), 아랍에미리트(6.6점)와 유럽의 아이슬란드(6.5점), 오스트리아(6.47점)가 뒤를 이었다.

룩셈부르크(6.46점), 뉴질랜드(6.41점), 싱가포르(6.4점), 오만(6.38점), 포르투갈(6.33점)은 10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5.45점을 받아 6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은 6.05점으로 22위, 중국은 5.47점으로 58위를 차지했다.

프랑스는 62위(5.44점), 영국은 63위(5.44점), 미국은 73위(5.32점)를 차지했다.

북한을 비롯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우크라이나, 리비아 등은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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