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권익위 간부, 여직원과 ‘부적절 관계’ 해임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주무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의 서기관이 지난 3월 관사에서 부하 여직원과 여러 차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져 해임됐다. 7일 권익위에 따르면 해당 여직원의 남편이 문제를 제기했고,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23일 중앙징계위원회를 소집해 서기관을 해임하기로 의결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