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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감산 기대, 유가 4개월 만에 50달러 넘어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기대감이 커지면서 유가가 4개월 만에 50달러 선을 넘어섰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유(WTI)는 전일 대비 1.2% 오른 배럴당 50.44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 역시 전 거래일 대비 1.2% 상승한 배럴당 52.51달러로 나란히 50달러대를 돌파했다. 미국 원유 재고량이 줄어든 데다 알제리의 누르딘 부타파 석유장관이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OPEC 총회에서 감산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고 발언하면서 원유 시장에 훈풍을 일으켰다. 에너지컨설팅회사인 피라에너지그룹은 올해 국제유가가 60달러 선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현예 기자 hy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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