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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난다, 명동에 호텔 콘셉트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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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난다가 서울 명동에 호텔을 모티브로 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매장 내 색상은 대부분 핑크색을 사용했다. [사진 스타일난다]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난다가 7일 서울 명동에 호텔을 모티브로 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 했다. 서울 홍대 매장과 가로수길 매장에 이어 세 번째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빌딩 전체를 핑크색으로 꾸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는 각 층별로 객실 룸, 스파 등 호텔을 연상케 하는 테마로 구성해 제품들을 진열했다. 1, 2층은 스타일난다의 화장품 브랜드인 3CE 코스메틱, 3층은 스타일난다의 자체 제작 상품, 4층과 5층에는 온라인 쇼핑몰 의류 상품으로 채웠다. 5층에는 스타일난다가 직접 개발한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도 마련돼 있다.

스타일난다 관계자는 “복합적인 문화공간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온라인 쇼핑몰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면서 “다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달리 스타일난다만의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호텔과 핑크를 콘셉트로 공간을 꾸몄다“고 말했다.

유부혁 기자 yoo.boohy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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