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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강하다" 다리 부러진 채 모유 수유하고 있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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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Real News 유튜브 캡쳐 ]

엄마는 강하다.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쳐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를 달래며 모유 수유를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월 영국 일간 미러는 브라질에서 일어난 오토바이와 승용차의 충돌 사고를 보도했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여성은 이 사고로 다리를 다쳤다. 왼쪽 다리는 완전히 부러졌고 다리에서는 피가 철철 흘려내렸다.

충돌로 인해 모두들 놀랐고, 경황이 없었다. 이 때 여성은 아이를 달래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모유 수유를 했다. 아기가 놀라지 않도록 평온한 눈빛으로 아기를 지그시 쳐다보기도 했다.

잠시 후 구조대가 도착했다. 그제서야 엄마는 고통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가족은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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