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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힘내요" 초음파 사진 속 태아의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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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Nicole kim 페이스북 페이지 ]

초음파 검사 도중 태아의 '엄지 척' 손가락을 발견한 부부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2월 캐나다에 사는 니콜 킴(26)이 자신의 SNS에 태아의 초음파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킴은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받다가 신기한 모습을 발견했다.  초음파 사진 속 아기의 손가락이 엄지만 올라가 있는 '엄지 척' 하는 모습이었던 것이다.

당시 킴은 남편의 해고로 킴은 힘들어하고 있었다. 사진을 본 킴은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 킴은 "남편이 직장에서 해고되면서 살길이 막막했는데 사진을 보고 힘이났다"고 말했다.

이어 킴은 "우리 같이 힘든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사진을 보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사진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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