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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15개·발가락 16개 아기, 결국 수술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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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 캡처]

손가락 15개, 그리고 발가락 16개를 갖고 태어난 다지증 아기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지난달 아시아 와이어 리포트(AWR)의 보도에 따르면 태어난지 8개월 된 다지증 아기는 예정된 3단계 수술 중 첫번째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아기의 뼈, 관절, 피부, 손톱·발톱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수술은 닝보시의 한 병원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이루어졌다. 아기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수술비를 지원해 주기로 한 것이다.

병원 측은 아이가 자라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수술을 모두 마칠 계획이다. 또한 병원 측은 앞으로 16년간 진행될 아이의 후속 치료도 도울 예정이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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