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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부족한 사람이 많이 자면 일찍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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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보약이지만, 너무 많은 잠은 독약일 수 있다.

지난해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운동 부족인 사람이 하루에 9시간 이상 자는 건 담배·술처럼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운동을 하지 않고 앉아서만 생활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조기 사망률이 4배 높다.

멜로디 딩(Melody Ding)이 이끄는 연구진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위험성을 수년 간 분석해왔다. 또한 운동 부족과 너무 많은 잠이 중첩된다면 몸에 더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구진은 너무 많은 잠, 운동부족 뿐만 아니라 하루 7시간 이하의 적은 수면시간과 술·담배 등도 수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으로 꼽았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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