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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가 뭐라고? 포켓몬 잡으려다 살인

영국에서 ‘포켓몬 고’ 다툼으로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고 데일리메일이 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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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그레고리. [사진 페이스북]
신문에 따르면 칼 그레고리(20)가 이날 밤 켄트주 브로드스테어스에서 여자 친구인 클로에 레마르(19)의 품에 안겨 사망했다. 레마르의 어머니 샤니스는 페이스북에 “F****** 포켓몬. 그는 아무 이유 없이 살해됐다. 그는 단지 아이이고 사랑스런 사람이다. 이게 무슨 삶인가?”라고 글을 올렸다고 영국 일간지 선이 전했다. 샤니스는 페이스북에 “그레고리가 쇼핑센터 주차장에서 포켓몬 고 게임을 하며 포켓몬을 잡는 순간 싸움이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레마르는 “네가 여기 있었으면 좋겠어. 널 사랑해. 네가 없는 걸 견딜 수 없어”라고 말했다.

켄트주 경찰은 그레고리 살해 혐의로 20살과 27살의 두 명의 남자를 체포했다.

정재홍 기자 hong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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