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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여의도 불꽃 축제 준비 끝! 수십만 발 불꽃이 내눈 앞에…


지난해 열린 세계불꽃축제의 화려한 불꽃.[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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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위해 한강 선유도공원에는 불꽃밭 조성이 한창이다.
 

오는 8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한강 선유도공원 선착장에 정박중인 바지선 위에서는 화려한 불꽃으로 피어날 화약 설치작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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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는 우리나라 한화와 일본 타마야팀, 스페인 이구알팀이 참가한다. 이중 올해 처음 참가하는 스페인 팀은 전세계에서 연간 600회 이상의 불꽃 공연을 하고 있는 베테랑 팀이다.
 

일본 타마야팀이 80미터 이상 하늘로 쏘아 올려지는 화약을 발사관에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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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을 만들어내는 화약은 전기배선으로 쏘아 올려지기 때문에 작업장 주변에서는 휴대폰 사용도 금지된다. 한화 문범석 차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전파가 오인돼 불꽃이 발사될 수 있어 작업장에서는 휴대폰 사용도 금지된다"고 말했다. 축제전까지 육로를 통한 작업장 접근은 사설경비업체가 담당하고, 수상에서는 경찰 경비정이 순찰을 돌며 외부인의 접근을 감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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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설치작업을 마치고 방수비닐을 덮어놓은 바지선 너머로 경찰 경비정이 오가고 있다.

화약 설치 작업은 일주일 가량 소요된다. 작업이 완료되면 바지선은 여의도 63빌딩 앞 행사장으로 옮겨져 불꽃발사대로 변신한다.

다양한 형태의 불꽃 발사장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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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 시작된 불꽃축제는 올해 14회째로 오후 7시20분부터 시작된다. 쉬는 시간을 빼고도 십여 만 발의 불꽃이 한 시간 동안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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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63빌딩 인근 한강에서 열리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에 동원되는 바지선 불꽃발사대 배치도.[사진 한화]

사진.글=강정현 기자cogit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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