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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기 좋은 나이는 ‘20대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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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포토]

여성에게 있어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은 나이는 20대 중반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3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다이어트 회사 포르자다이어트(Forzadiet)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연구 대상은 피트니스 센터를 등록한 여성들로 연구의 초점은 나이와 체중 감량의 연관성에 맞춰져 있었다.

연구 결과 여성은 20대에 평균 8번, 30대에 6번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면서 체중이 약 3kg 정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포르자다이어트 관계자 리 스미스(Lee Smith)는 "30대로 접어들며 여가 시간이 줄어들고 아이를 가진 뒤에는 체중이 늘어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언급했다.

이어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20대 중반이 체중을 감량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라고 덧붙였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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