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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 착용하면 시력 좋아지는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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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포토]

이제 3개월의 특수 렌즈 착용만으로 시각장애인의 시력이 완전히 회복될 날이 머지 않았다.
 
지난 3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연구팀이 현재 실험 중에 있는 재생 렌즈를 장님 토끼에게 이식한 결과 효과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최근 영국 카디프 대학과 일본 오사카 대학 공동 연구팀은 '재생 렌즈'를 눈이 먼 토끼의 각막에 삽입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수술은 자연적으로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개인의 줄기세포로 만든 재생 렌즈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 렌즈를 착용하고 3개월이면 자연적으로 시력이 회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사람을 상대로 상용화하기까지는 적어도 몇 년은 걸릴 것으로 추정된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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