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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서 포켓몬 잡다 딱 걸린 노르웨이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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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서 포켓몬을 잡고 있는 솔버그 노르웨이 총리

노르웨이의 에르나 솔버그 총리가 의회 토론 중 포켓몬을 잡는 장면이 포착됐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솔버그 총리가 의회에서 '포켓몬고' 게임을 하는 장면이 사진기자에 의해 포착됐다.

솔버그 총리가 포멧몬고 매니아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 8월 슬로바키아 국빈 방문 중에도 포켓몬을 잡기 위해 따로 개인시간을 가졌을 정도.

그는 TV 인터뷰에서 “희귀 포켓몬을 잡아 알을 부화시키려 애쓰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솔버그 총리가 말한 포켓몬는 최소 10㎞를 걸어야 잡을 수 있을만큼 잡기 어려운 것이다.
포켓몬고에 빠진 노르웨이 정치인은 솔버그 총리만이 아니다. 자유당 대표인 트린 스케이 그란데 역시 지난 8월 국가안보회의 도중 게임 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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