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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X에서 애벌레가…" 네티즌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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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곡나방` 애벌레로 추정되는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유명한 밀크 초콜릿 제품에서 애벌레가 나왔다는 글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6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방금 네스X에서 나온 애벌레’라는 제목으로 컵에 달라 붙은 애벌레 사진과 함께 “유통기한은 내년까지인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문제가 된 제품은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초콜릿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이다.

글 작성자는 “우유덩어리가 뭉쳐있는줄 알았는데 뱉어보니 애벌레였다”며 “혹시나 해서 남은 것들을 채로 걸렀더니 두마리가 나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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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네티즌들은 각자의 경험담을 댓글로 남기기도 했다. ‘화랑곡나방 애벌레’로 추정된다며 검색을 해보라는 댓글부터 “이 벌레는 포장지도 뚫고 들어가 애벌레를 낳기도 한다”는 글도 올라왔다. 화랑곡나방 애벌레는 흔히 '쌀벌레'로 부르는 곤충의 유충이다.

이 네티즌은 화랑곡나방 애벌레가 포장지를 뚫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댓글로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또 다른 네티즌은 “밀봉을 잘못해서 생긴 것일 수 있다”며 제품에는 문제가 없었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해 네티즌들의 ‘진실게임’은 계속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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