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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빼먹은 딸 독특한 방법으로 훈육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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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아빠가 학교를 몰래 빼먹고 놀러 다닌 딸을 아주 독특한 방법으로 훈육해 화제다.
 
이 남성은 자신의 딸이 학교를 빼먹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곤 딸을 혼내거나 외출금지를 시키지 않았다. 대신 딸과 함께 학교에 가는 방법을 택했다. 아빠는 딸과 함께 즐겁게 학교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지만 딸은 울상이었다. 
 
딸이 울상인 이유는 아빠의 옷차림 때문이다. 아빠는 몸에 맞지 않는 원피스에 슬리퍼를 신은 상태였다. 위 사진은 아빠가 직접 인터넷에 공개했다. 아빠의 웃기지만 냉정한 대처는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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