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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원래 하루 두 번 자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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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포토]


인간은 하루에 2번 자도록 만들어졌다는 연구가 나왔다.

생물학적으로 인체는 하루에 2번 강렬한 졸음이 몰려오게 돼 있다는 말이다. 호주 아델레이드대 뇌과학자 피오나 커는 "인간은 하루에 두번 자도록 만들어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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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85%는 오전 2시에서 4시 사이,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강렬한 졸음을 느끼도록 설계됐다. 연구에 따르면 점심시간에 사람들이 졸음을 느끼는 것은 밥을 먹어서가 아니라, 그 시간에 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커 박사는 "이 시간에 15분에서 20분 정도의 낮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 시간에 20분 정도의 수면은 인지력·피부회복·기억력·면역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영국의 전 총리 윈스턴 처칠, 미 전 대통령 존 F. 케네디 역시 낮잠을 습관적으로 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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