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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하주차장서 시신 추가 발견…태풍 사망자 5명으로

제18호 태풍 '차바(CHABA)'로 인한 사망자가 또 발견됐다.

6일 오전 4시 17분 울산시 중구의 한 주상복합건물 지하주차장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태풍이 상륙했을 때 "주상복합건물 지하주차장에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태풍이 빠져나간 뒤 오후 3시50분부터 신고 받은 건물의 지하주차장 물을 뺀 뒤 수색을 벌여 12시간만에 시신 한 구를 찾았다.

이로써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자는 사망 5명으로 늘었다.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 5명이 있어 인명피해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유길용 기자 yu.gil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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