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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야기 맛이야기] 부산(4) 한우의 매력에 빠져보실랍니까, 보림한우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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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한우를 저렴하고 푸짐하게

한국국토정보공사 기장지사 직원이 추천하는 맛집

2008년 문을 연 '보림한우고을'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지금은 부산을 넘어 전국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우 전문점이다. 주 메뉴로는 모듬, 등심, 갈비살, 안창살, 꽃살, 육회 등이 준비돼 있으며,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래서 주말이면 가족모임을 비롯해 단체모임이 줄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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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도 한우 나름, 신선도로 승부

'보림한우고을'은 식육점을 겸하는 식당이다. 이 말은 곧 식당 주인이 그 누구보다 한우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일정한 부위만 받는 게 아니라 소 한 마리를 그대로 받기 때문에 다양한 부위를 접할 수 있고 식육점을 통해서도 활발한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에 손님들에게는 항상 갓 들어온 신선한 한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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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살살 녹는 등심의 모든 것

이곳은 등심의 인기가 높다. 등심을 주문하면 윗등심, 꽃등심, 아래등심이 조화를 이뤄 상에 오른다. 등심 전 부위가 고루 나오기 때문에 손님들의 반응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등심은 육즙이 풍부한 데다 고기 결이 부드럽고 연해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다. 기름기를 제거하고 그만큼 더 많은 고기를 제공하기에 푸짐하다는 호평 일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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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조연들의 눈부신 활약

주인공 한우 옆에 자리 잡은 반찬들에도 시선이 쏠린다. 보기에는 여느 한우식당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한층 맛깔 나는 반찬들의 활약이 눈부실 정도다. 이곳에서 직접 만든 명이와 상추절임은 새콤함으로 육류 특유의 느끼함을 없애주며, 단돈 2천 원에 제공되는 된장찌개는 소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어 손님들이 꼭 주문하는 인기메뉴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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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국토정보공사, 2016 땅이야기 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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