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내 머리에 고양이 있다' 해외서 인기끄는 헤어스타일

뒷머리를 들어올리면 깜짝!!
최근 해외에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헤어 스타일이 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St. Petersburg)의 헤어 디자이너 알리야 아스카로바(aliya askarova)는 올해 초 머리 측면이나 후두부를 깜찍한 일러스트 형태로 연출하는 독특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헤어 테크닉은 일명 레인보우 캣 언더컷이라 불리는 새로운 헤어 타투(hair tattoo)다. 헤어 디자이너이며 동시에 이미지 스튜디오인 데니스 오시포브(Denis Osipov)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그녀의 이 참신한 아이디어는 katichka 라는 러시아의 한 소녀가 지난 4월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양이 헤어컷 이미지로 순식간에 유명세를 떨쳤다. 등록 하루 만에 1만4900건에 달하는 ‘좋아요’가 달렸다.
기사 이미지

러시아 상트페테르 부르크의 헤어디자이너 알리야 아스카로바(왼쪽)가 자신이 연출한 레인보우 언더 컷을 소개하고 있다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러시아 샹트페테부르크의 크리에이티브 매니저 Katichka가 업로드한 다양한 헤어타투.


글=우상조 기자 woo.sangjo@joongang.co.kr, 사진=Katichka 인스타그램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