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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가는 길] 부동산·의료관광 등 10개 과정…졸업자 박사 진학시 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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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는 금융&부동산 MBA, 이노비즈니스 MBA를 신설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했다. [사진 숭실대 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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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세상을 움직이는 열정 에너지를 갖춘 역량 있는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숭실대 MBA는 2017학년도 전기 전형에서도 모두 10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최근 숭실대 MBA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지난해 의료관광 MBA를 필두로 금융&부동산 MBA, 이노비즈니스 MBA 등을 신설했다. 올해는 사회적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복지경영 MBA(계약학과)를 신설하는 등 전공분야를 확대했다. 이밖에도 숭실대 MBA에서는 전문 MBA, 서비스 MBA, 프로젝트 MBA, 식음료 MBA, 콘텐츠 MBA, 회계세무학과 등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의료관광 MBA는 졸업 시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응시자격’이 주어지고, 금융&부동산서비스 MBA는 ‘CFP 응시자격(AFPK 취득자)’과 MBA 취득 시 ‘AFPK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또 F&B MBA는 총장명의의 ‘커피 에듀케이터 수료증’과 ‘커피 바리스타와 와인 소믈리에 심사위원 인증서’가 발급된다.

이외에도 서비스 MBA의 경우 ▶미일특허 감성이미지컨설턴트 ▶컬러애널리스트(컬러테라피) ▶NPO 일본 퍼스널컬러 시험 ▶퍼스널 이미지디렉터 ▶퍼스널 컬러인스트럭터 자격이 각각 부여된다.

숭실대 MBA의 또 다른 장점은 장학금이다. 입학생에게 ▶성적우수장학금 ▶산학협력기관장학금 ▶국가공무원장학금 ▶동문추천장학금 ▶기업추천장학금 ▶봉사장학금(원우회 임원) ▶외국인장학금 ▶학교기여도 원장추천장학금 등 학비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구비돼 있는 것이 장점이다.

숭실대 MBA는 강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임교수 강의 비율이 60%를 넘는다. 또 매 학기 각계 전문가를 초청하는 ‘CEO 초청 특강’을 통해 MBA의 강의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숭실대 MBA의 또 다른 장점은 박사학위 취득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숭실대 대학원 경영학부 박사과정에 응시하는 졸업생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지난해 숭실대 MBA 졸업생의 30% 정도가 이러한 장점을 살려 박사과정으로 진학했다.

안승호 숭실대 경영대학원 원장은 “숭실대 MBA 운영 방향은 글로벌 경영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자신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라면서 “숭실대 MBA는 재학생의 역량을 높여주는 한편 이를 공인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숭실대 MBA 신입생 입학 지원자는 ▶입학원서 ▶대학 졸업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대학 성적증명서 ▶자기소개서 ▶재직증명서(해당자)를 제출해야 한다. 자기소개서는 홈페이지(mba.ssu.ac.kr) 양식을 참조할 수 있다. 숭실대 MBA는 2017학년도 전기 전형을 오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총 10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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