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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의 축소판, 에들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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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글레넬그 비치.


호주하면 시드니, 멜버른만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최근 호주 여행객이 주목하는 도시가 있다. 남호주에 있는 소도시 애들레이드(Adelaide)다. 에들레이드는 광활한 호주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시 여행까지 곁들일 수 있어 ‘호주 여행의 축소판’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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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애들레이드 내셔널 와인 센터.


애들레이드를 방문한다면 꼭 들러야 할 두 가지 명소가 있다. 첫 번째는 다양한 희귀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캥거루섬’이다. 애들레이드 근교에 위치한 캥거루섬에는 캥거루, 판다, 코알라, 왈라비, 펭귄, 고래를 목격할 수 있는 관찰 포인트가 있다. 와인 애호가도 애들레이드 여행을 반길 만하다. 애들레이드 ‘내셔널 와인 센터’로 향하면 다채로운 남호주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다. 센터 밖에 드넓은 포도밭이 펼쳐져 있어, 여유를 만끽하며 산책하기 알맞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는 올해 2016년 1월부터 8월까지 호텔 예약을 분석해 가장 인기 있는 애들레이드 호텔 10곳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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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애들레이드.


애들레이드 호텔 중 예약률이 가장 높은 호텔은 ‘이비스 애들레이드’로 합리적인 가격대가 인기 요인으로 분석됐다. 4성급 호텔 이비스 애들레이드는 시내 중심에 위치해 런든몰, 빅토리아 광장 등 관광 명소를 걸어서 5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는 강점도 있다. 1박 9만8443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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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트 호텔 애들레이드 리비에라.


컴포트 호텔 애들레이드 리비에라는 에들레이드 호텔 중 예약률 2위를 차지했다. 와이파이와 베이비 시터 등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는 호텔이다. 라이언 아트센터, 애들레이드 페스티발 센터가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애 있어 여행객의 선호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1박 8만93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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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어 그로스베너 호텔.


애들레이드 중심부에 위치한 머큐어 그로스베너 호텔 애들레이드는 고풍스런 외관이 인상적인 호텔이다. 애들레이드 레일웨이 트램역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애들레이드 카지노, 애들레이드 페스티발 센터도 가깝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그룹 피트니스 클래스, 테니스장 등 다양한 운동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박 12만9759원부터.

에들레이드 호텔은 전 세계 호텔 247곳을 할인 판매하는 ‘익스피디아 추천, 전 세계 호텔 세일 프로모션(http://www.expedia.co.kr/world-on-sale)’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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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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