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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창고] 10월 5일~11월 5일 예매 가능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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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巨匠)들의 품격 있는 연주가 가을밤을 적신다. 한국 클래식의 살아있는 전설 정경화는 바흐 전곡 연주에 도전한다. 그가 연주할 바흐 무반주 전곡은 소나타와 파르티타 총 6곡으로 해석력, 테크닉, 체력 등을 모두 갖춘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를 위한 곡이다.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3년 만에 듀오 콘서트를 연다. 아름다운 카리스마로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은 두 연주자가 들려줄 슈만과 브람스의 선율이 가을의 정취를 한층 더 깊어지게 한다.

정리=김민관 기자 kim.mink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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