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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리에 300원도 안되는 이마트 '새우 한 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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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인스타그램


이마트가 제철을 맞아 출시한 새우 한 판, '새우 go'가 인기다.

'새우 go'를 구매한 소비자들이 찍은 인증 사진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마트 '새우 go'는 껍질이 다 벗겨진 상태로 포장되어 있다. 소비자가 직접 손으로 새우를 깔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간편하다. 가격도 저렴하다. 새우 45마리가 들어있는 새우 한 판에 1만2800원. 계산해보면 새우 한 마리당 300원도 안된다. 

실제 '새우 go'를 구매한 소비자들은 "새우가 냉동상태이기 때문에 냉장실에서 12시간 해동 후에 먹어야 한다"며 팁을 공유했다. 

'새우 go'에는 45개의 새우가 빽빽하게 들어있고, 용기 한 가운데에 칠리 소스가 들어있다. 소비자들은 새우를 칠리 소스에 듬뿍 찍어먹거나 새우를 그냥 먹어도 좋다며 구매 후기를 전했다.  

이어진 기자 lee.eo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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