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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정준영 분량 최소화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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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이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엠배서더 강남에서 자신의 성추문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일간스포츠]


 
SBS TV ‘정글의 법칙’은 4일 전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가수 정준영씨의 촬영 분량을 최소화해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SBS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 특성상 다른 출연자들과 같이 촬영된 부분이 많아 편집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가능한 한 정준영 씨 출연 분량을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BS는 “정준영 씨가 출연한 ‘정글의 법칙 남태평양’의 촬영 분량은 정 씨가 고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진) 지난달 23일 이전에 이미 촬영이 종료된 상태”라며 이 촬영분은 11월 초 방송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준영은 최근 사생활과 관련해 물의를 빚으면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과 tvN ‘집밥 백선생’에서 하차했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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