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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IOC, 5일부터 평창올림픽 준비상황 점검 外

IOC, 5일부터 평창올림픽 준비상황 점검

2018 평창겨울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평창올림픽 준비상황 점검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제7차 조정위원회가 오는 5~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구닐라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장 등 조정위원 10명을 비롯해 7개 국제 동계 스포츠연맹 회장단 13명이 참석한다.

미국, 유럽 꺾고 8년만에 라이더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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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3일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장에서 끝난 유럽과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 최종일 싱글매치에서 7승1무4패를 기록했다. 미국은 총점 17-11로 2008년 이후 3연속 패배를 끊고 우승했다. 트로피를 안고 기뻐하는 미국 선수단. [AP=뉴시스]

FC서울, 평균 관중 1만9692명 K리그 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일 공개한 올 시즌 구단별 관중 집계에 따르면 FC 서울이 경기당 관중 1만9692명(유료 관중 1만7054명)으로 K리그 클래식(1부리그)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이 총 1만6407명(유료 1만2107명)으로 2위, 수원 삼성이 총 1만1763명(유료 1만781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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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